절,사찰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81-2 산방산보문사





제주 산방산 초입에 위치한 보문사는 1954년 창건된 사찰로, 탁 트인 바다 풍경과 함께 명상 및 수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마음의 정리와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명상 초보자부터 깊이 있는 수행을 원하는 사람까지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용머리해안과 송악산이 내려다보이는 고요한 환경에서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고 자신의 감정을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꼭 와보고 싶은 곳을 드디어 와 봤고 많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얻고 갑니다. 명상도 훈련이고 수행이라는 스님의 말씀 잘 기억하고 끈기있게 해보겠습니다. 화는 참지말고 흘려보내기... 정말 멋지고 훌륭했던 곳. 다음에…”
“그동안 40넘게 저의 고통을 알고 있었으나... 답을 몰라 항상 힘들었는데...부처님께서 깨달음의 길로 저를 이곳에 오게 했나 봅니다. 스님과의 대화로 제 삶의 방향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제주를 오면 꼭…”
“제주에 산지 10년차인데 아직도 모르는곳 천지.. 친한 동생이 제주에 놀러온다는 소식에 어디를 대려갈까 고민하다, 산방산에 가야지 하고 답사를갔다 우연히 주지스님의 명상 코스를 봤어요. 이거다 싶어 예약하고 함께…”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10월 31일
좌측에 있는 보문사는 엄청나게 많은 불상과 거대한 황금 불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