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 828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인 영광 법성포에 조성된 성지로, 384년 마라난타가 불교를 전한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높이 23.7미터의 사면대불, 간다라 양식의 탑원, 부용루 등 국내에서 보기 드문 석조 건축물들이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는 경치가 좋고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차량 없이 방문하는 경우 돌아올 때 오르막이 높으니 유의해야 하며, 일부 시설이 공사 중일 수 있고 엘리베이터는 09:00~17:00에만 운영됩니다.
“차가 없어 좋고 바다바람이 선선하게 불어 정말 좋았음”
“입구가 2곳으로 되어있고 엘레베이터가 있어 올라가기는 편합니다만 돌아올때 오르막이 높아서 참고하면 좋겠네요. 정상에 있는 곳도 공사중이라서 막혀있어요. 전시관은 아주 작아서 관람에 10분 정도 소요되고 유리창이 너…”
“지역분들이 이곳을 굉장히 좋게 얘기하는 걸 어깨너머로 듣고 궁금해져서 방문해봤는데 방문하길 잘했네요. 불자라면 특히 더 의미있는 곳이겠고 불자가 아니라해도 볼거리, 배울거리가 많고 굉장히 정성들여 잘 조성해둔 멋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9월 15일
법성포는 '성인이 불법을 전래한 포구' 라는 의미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인도승 마라난타 존자로 인해 인도와 한국의 사찰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8월 6일
인도의 영향을 받았고 간다라 양식의 건축 개념이 도입되어 이국적인 풍취를 가진 사찰이 되었습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월 1일
전남영광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제 불교가 최초로 도래한 곳 간다라양식 인도불교)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1월 1일
영광 백제불교최초도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