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245-6 평양면옥

강원도 고성의 최북단 위치에 있는 이 식당은 메밀 막국수를 주력으로 판매하며, 직접 반죽해 뽑은 면발과 깔끔한 육수로 호평받고 있다. 관광지임에도 저렴한 가격대에 친절한 사장님, 신선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장점이나, 일부 방문객들은 고기 양이 적거나 막국수의 맛이 기대 이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유쾌하신 여사장님 덕분에 맛있게 먹고 왔어요.. 막국수 양도 많고 전병도 쫀득하니 막국수랑 같이 먹으니 더 맛나요~~ 먹다보니 음식 사진 찍는걸 깜빡..ㅜㅜ 식당 앞에서 조금만 나가면 명파리해수욕장이 있고 나가다…”
“너무 맛있고 양도 많았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세요”
“정갈한 음식에 친절한 사장님, 그리고 관광지임에도 저렴한 가격까지... 강력 추천하는 최북단 식당.”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7월 10일
고성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하는 막국수. 3대째 내려오는 가게로 명파비치 부근에 있습니다. 주문하자마자 면을 뽑아 쫄깃한 맛이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