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850-3

진해군항제의 대표 명소인 경화역공원은 폐역이 된 경화역을 벚꽃길로 조성한 곳으로, 기찻길을 따라 울창한 벚나무가 펼쳐져 있습니다. 벚꽃이 만개할 때 특히 아름답지만, 축제 기간에는 오전 8시부터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려 주차가 어렵고 셔틀버스 대기 줄이 길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공원 진입 시 턱이 있어 넘어지기 쉽고, 공원 규모가 크지 않아 한 바퀴 도는 데 오래 걸리지 않으나, 기차 사진을 찍으려면 일찍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해군항제 기간에 <경화역공원> 가서 벚꽃 구경했어요. 진해군항제 여러 명소 중에서 인기있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경화역이고, 기찻길과 울창한 벚꽃나무가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이 곳은 CNN에서 선정한 한국에서…”
“날씨도 너무 좋고!! 이곳저곳 다 만개해서 너무너무 이뻐요 경화역은 옛날에 올땐 기차가 다녔었는데 이렇게 공원으로 만드니 넘 좋은거같아요 사람이 엄청나게 많지만 그래도 사진찍을곳은 충분합니다^^ 외국인이 정말 많네…”
“창원 진해 벚꽃 명소 경화역 방문했습니다 오전 8시 반에도 인파가 제법 많았고 10시쯤에는 어마어마하더군요 웬만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글고 기차랑 사진 찍으시려면 무조건 일찍!!!! 줄이 장난 아니에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2월 23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649 진해군항제 입장료 없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4월 7일
진해의 가장 유명한 여좌천과 경화역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낮과 밤 모두 다녀왔는데 둘 다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