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제 · 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
제천 비룡담저수지는 1970년 준공한 농업용 저수지로, 마법의 성이라 불리는 하얀 성 조형물이 저수지 위에 우뚝 솟아 있는 곳이다. 약 7km의 순환 코스로 된 수변 데크길과 솔향기길, 물안개길 등 잘 정비된 둘레길이 특징이며, 유모차를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평탄하고 시설이 잘 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다. 다만 저녁 시간에는 가로등이 부족해 어두울 수 있고, 코스가 생각보다 길어 한 바퀴 도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마법의성 이러고 불리는 조형물이 있는데 특별할건 없고 수변 산책로가 잘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지지않은곳이라 주말에도 의림지보다 덜붐벼요. 유모차끌고 저수지한바퀴 돌기좋아요! 시설도 잘되어있어용”
“더운 낮의 산책도 시원한 느낌이 들게 스크린 분수가 쏟아지는 데크길 포함 한 바퀴 걸었습니다. 요즘은 아카시아 꽃향기가 아찔하게 코끝을 찔러서 기분이 업되어요. 꽃사진은 아카시아 아니고 고광나무 꽃인데 산책로에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유리소리TV · 2026년 6월 18일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와 동화 속 풍경을 자아내는 호수데크길까지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2월 14일
의림지에서 차로 5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제2의 의림지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비룡담 저수지 한편에는 지어진 하얀색의 성은 유럽의 어느 호수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안겨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