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마을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074-2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 귀국자들이 조성한 마을로, 독일식 건축양식과 오렌지색 지붕이 특징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전망대에서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마을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하얀 담벼락과 문틀 등 포토존이 풍부하고 독일 소세지와 맥주, 기념품 상점이 많아 구경하며 즐기기 좋다. 다만 주말과 휴일에는 관광객이 많아 주차가 혼잡할 수 있고, 기념품 가격이 시중보다 비싼 편이며 화장실 관리 태도에 대한 불만 사항도 있으니 참고가 필요하다.
“Started our trip to 남해 with s visit to 독일마을. Great place and history involved. Good weekend get away for the whole fami.”
“경남 남해 가볼만한곳 관광명소 독일마을. 파독 근로자의 삶과 문화를 느낄수 있는 체험마을로 잘 정리된 독일풍의 주택들이 이국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특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푸른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찍는 오렌지색 지붕…”
“#내돈내산 남해바다를 품은 이쁜 독일마을이네요^^ 참으로 이국적이네요. 연인과 가족들의 필수방문지네요. 고맙습니다.(재방문♡)”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롱그린 RONGREEN · 2023년 7월 31일
남해여행2일차(모래하트샷,어글리하우스,독일마을,남해의숲)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2월 14일
테마파크가 아닌 실제 거주하고 있는 마을로 영화 국제시장에서 나온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한국에 돌아와 정착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어요. 전통적인 독일 양식으로 주택을 건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