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산림욕장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번암면 사암리 682





방화동자연휴양림은 수심이 얕은 계곡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할 수 있고, 잘 조성된 산책로와 황토길 맨발 걷기, 폭포 등으로 휴식하기 좋은 가족 휴양지다. 다양한 숙박시설(오토캠핑, 숲속의 집, 가족휴양동 등)이 있으며 계곡 물소리와 나무향으로 힐링할 수 있다. 다만 최근 캠핑장 내 바퀴벌레와 개미가 심각한 수준으로 발생해 방역 관리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안녕하세요. 제발 방화동휴양림 관리자 분들이 봐주시길 바라면서 글 씁니다. 일년에 한 번 정도는 찾아가는 캠퍼이자 여행객입니다. 제가 정말 애정하는 캠핑장이었는데 ㅠ 저번주에 다녀온 이후로 벌레때문에 너무 힘이 듭…”
“수심 깊지 않은 곳이 여러군데라 아이들이 놀기 좋은 여름물놀이 명소에요! 쪽대로 물고기도 잡고 튜브도 탈 수 있는 울퉁불퉁하지 않고 평평한 어른 무릎 정도 높이의 계곡물이 흐르는 곳이라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신분들도…”
“조용히 산책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가족휴양지 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2월 24일
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하여, 방화폭포, 아랫용소, 윗용소를 지나 덕산계곡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2월 7일
힐링 가득한 생태길 트래킹을 마치고 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하루를 지낼 수 있습니다. 캠핑객들을 위한 캠핑 시설까지 잘 갖춰진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