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명소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 152-1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정도리 구계등은 파도가 몽돌을 밀어낼 때 나는 자르르한 소리가 인상적인 해변으로, 아홉 단계로 층층이 쌓인 갯돌밭이 독특한 풍경을 자아낸다. 울창한 방풍림 숲길과 데크로 정비된 탐방로가 잘 관리되어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조용히 산책하기 좋으며, 주변에 민박집과 캠핑장이 있어 다양한 방식의 방문이 가능하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명승지 정도리 구계등에 다녀왔습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보석 같은 곳답게 입구에서부터 울창한 방풍림 숲길이 반겨주어 산책하기 정말 좋더라고요. 이곳의 백미는 단연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
“정도리구계등 맑은날은 대마도가보이느곳 산책로랑 야영장관리상태 아주좋아요”
“완도를 간다면 1순위 공간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돌에 부딪히는 파도소리가 듣기 참 좋아요 덥고 미세먼지까지 있어 오래 머물진 못했으나 그럼에도 뷰가 아름답고 예뻐서 멍때리기 좋은 장소랍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2월 19일
완도타워 해변 숲길과 #정도리구계등 자갈해변 등을을 지나는 길로 약 18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