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두산리 산3-1
전라북도 장수군에 위치한 논개사당은 임진왜란 당시 진주 촉석루에서 왜장을 껴안고 순절한 의암 주논개를 기리는 곳으로, 산책하기 좋은 숲길과 함께 역사 기념관, 호수 테크길 등 조성이 잘 되어있습니다. 입장료가 무료이고 인근에 대곡관광지, 글램핑장,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있어 반일코스 여행지로 알맞으나, 여름에는 그늘이 부족하고 산책 중 흡연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산책하기도 좋고한데 단한명 회색 모자쓰고 다니는 사람인데 관계자 같더군요 다좋은데 그래도 담배피면서 돌아다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관리직원이 아니더라도 그정도 단속은 해야 되지 않을까요”
“진주성 촉석루에 다녀올때마다, 임진왜란의 한장면을 떠올립니다. 강인하고 기품이 가득한 그림 속의 논개. 논개사당이 위치한 장수군을 지나며 몰랐던 삶을 다시금 알게되었습니다. 서울에서 꽤나 먼 거리지만 여행길에 들리…”
“전라북도 장수군에 위치한 논개생가에 다녀왔어요. 논개성씨가 주씨란 사실 아셨나요? 바로옆에 시설 좋은 대곡관광지 도깨비한옥글램핑장도 있고 논개생가식당이랑 슈퍼도 있어서 가까우면 하루 놀고 오기 딱 좋을듯”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2월 7일
장수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 촉석루에서 적장을 안고 몸을 던진 의암 주논개의 고향입니다. 그녀를 기리기 위해 논개사당을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