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905
울산 대왕암공원의 출렁다리는 길이 303m, 높이 42.55m의 규모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며, 입장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울산의 명소입니다. 소나무 숲과 해안 절벽을 연결한 다리 위에서는 동해 바다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상당한 흔들림이 있어 고소공포증이 있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리를 건넌 후 울기등대, 용굴, 대왕암 등으로 이어지는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으며, 주차장이 넓고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경치 완전 좋아여~ 경치 보면서 걷기 좋은 코스입니다👍”
“대왕암 공원 뷰 좋고 산책로 잘되어있어서 울산 자랑거리중 하나입니다^^ 산책도 하지만 여기서 데이트 하기도 좋아서 날씨 좋은날 꼭 추천드리는 코스입니다! 출렁다리 입장 무료기간에 다녀왔는데 오늘 바람이 좀 불어서…”
“주차장 넓고 출렁다리로 가는 길 팻말이 잘 되어 있어서 팻말따라 소나무밭을 가로질러 가면 출렁다리가 금방 나와요. 꽤 긴 거리긴 한데 주변 풍경이 아름다워서 순식간에 건널수 있고 오후 느지막이 도착했더니 한산해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1월 3일
2021년 303m 길이의 출렁다리가 개통되어 파란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의 비경을 보며 아찔한 출렁다리를 건너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