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907-2

울산 대왕암은 동해바다의 거센 파도와 강한 바람이 만드는 웅장한 경관이 인상적인 장소다. 출렁다리와 바위 사이를 연결한 데크길을 따라 약 1시간 동안 산책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이고 주차료는 시간당 천 원 정도다. 다만 바람이 매우 강해 따뜻한 옷과 선글라스가 필수이며, 출렁다리는 높이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게 무섭고, 울퉁불퉁한 바위길과 계단이 있어 편한 운동화를 꼭 신고 가야 한다.
“First time visiting 대왕암 in Ulsan. Great place with some great views! Amazing how they set it up. This is definitely a m…”
“진짜 경관이 멋짐. 여기 산책할려고 친구 만나러 온 김에 일부러 울산 1박 하고 감. 파도가 세게치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데 이덕에 만들어지는 풍광이 굉장히 멋짐. 최근 몇년동안 봤던 자연 중에 압도당한다고 느낀 몇…”
“정~말 오랜만에 대왕암공원 다녀왔어요 왠 바람이 그렇게 부는지 스커트입고 가시는건 생각좀 하셔야 될듯 합니다 동해바다는 볼때마다 깨끗하고 파도도 신나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1월 3일
울산 12경의 하나로 신라 문무대왕비가 동해에 호국룡이 되어 바다에 잠겼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이러한 이유로 대왕암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