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도

섬 ·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 산5-3

어떤 곳인가

울산 동구 방어진 인근의 슬도는 방파제를 따라 걸을 수 있는 해안 산책로가 잘 조성된 곳으로,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거문고 같은 소리가 특징입니다. 공영주차장과 주변 회센터, 카페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계절마다 유채꽃, 샤스타데이지, 팜파스 등 다양한 꽃을 볼 수 있고 등대와 대왕암공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바람이 강하고 꽃밭이 눈에 띄지 않는 위치에 있어 찾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리뷰에서

“울산 바다하면 항상 간절곶만 갔는데 우연히 슬도를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간절곶과 다른 매력이 있고 큰 파도를 보니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공영주차장도 있고 근처에 무인 라면 카페도 있고 회센터도 있어서…”

“울산 동구에 위치한 슬도등대는 방파제 끝에 자리한 아담한 등대로,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명소입니다. 슬도 일대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며 내는 소리가 거문고 소리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곳으로 알려져 있…”

“울산 방어진 슬도 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가족 행사로 울산 갔다가 드뎌 다녀왔네요 입구에 딱 도착하니 우와~제주도 느낌! 너무 좋았어요 천천히 좀 더 있고싶었지만 친인척이 같이 가는바람에 빨리 나오게 되어 아쉬움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인기가 좋아 예약하기 어렵다는 캠핑장 ! 요즘 뜨고 있는 울산 동구 여행 베스트 11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해녀촌 슬도 울산대교전망대 방어진 주전몽돌해변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1월 3일

방어진항으로 들어오는 파도를 막아주는 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 하여 슬도로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