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반월리
신안의 반월도는 퍼플교로 연결된 섬으로, 보라색으로 꾸며진 독특한 경관이 특징이다. 벤치, 휴지통 등 시설물까지 보라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6명 이상 모이면 운행하는 전동카트(1인 5천원, 약 20분 소요)를 이용하거나 도보로 둘러볼 수 있다. 보라색 의류나 악세서리를 착용하면 입장료가 면제되며, 넓은 섬을 한 바퀴 도는데 만보 이상 걸어야 하므로 체력이 부족하면 카트 이용을 권장한다.
“퍼플교 검색한뒤 가보니 반월도 들어가는 입구에 도착.. 보라색 악세서리 장착한 후 퍼플교를 건너 섬둘레길을 걸어볼까했는데 너무 바람이 많이 불어 보라색 카트를 이용해 한바퀴 돌아봤네요. 한적하면서 풍경이 이쁜 섬이…”
“신안 라벤더축제갔다가 섬 한바퀴 돌았어요 보라보라해요 굉장히 넓어 작약꽃은 못 보고와서 아쉬워요 ^^”
“퍼플섬의 시작 안좌도에서 퍼플교를 통해 걸어들어가는 첫번째 섬인 반월도는 반달을 닮았다해서 지어진 이름이랍니다. 다리건너자마자 카트를 타는 곳이 있습니다. 6명이 모이면 카트를 운행해주십니다. 카트는 1인당 5천원…”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8월 14일
온 마을을 보라색으로 치장한 반월도, 박지도! 이 섬을 퍼플섬이라 부릅니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1월 27일
안좌도, 반월도, 박지도가 보라색 다리로 이어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