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수영점

카페 ·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75-1 F1963

어떤 곳인가

부산 수영구 F1963 복합문화공간 내 위치한 테라로사는 옛 공장을 재생한 인더스트리얼한 공간으로, 자연과 커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로즈마리 향기가 가득한 안뜰, 넓은 내부, 다양한 원두와 완성도 높은 커피가 매력이지만 베이커리는 소수이며, 무료 주차가 최대 3시간으로 제한된다. 예스24, 전시실 등 복합시설과 함께 조용히 머물며 공간을 관찰하기 좋은 장소로, 감전 위험이 있는 스탠드 등 안전 관리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다.

리뷰에서

“언제부터 좋아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오랫동안 애정한 공간이다. 테라로사 수영점도 좋지만, 예스24 그리고 뒷뜰까지….. 자연과 커피,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완벽한 공간이다. 가끔 전시도 보고… 그야…”

“드립커피 종류가 다양해서 고민하며 골랐네요. 아이스도 먹고 싶어서 심각하게 고민.. 음악소리도 저에겐 적당하고 매번 앉는 자리 외 다른 자리에 앉으니 색다르네요. 거리가 있지만 자주 오고 싶은 곳 입니다. 여기 있…”

“도심 속에 이런 복합문화공간이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테라로사는 처음엔 어두운 분위기가 낯설었지만, 큰 기계와 공장 느낌의 인테리어가 볼수록 멋스럽게 느껴졌어요. 커피와 빵도 맛있게 먹고, 도서관과 중고서점도 책…”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부산여행을 가장 잘하는 방법! 이 영상 하나만 보면 해결됩니다! 꼭 봐야 하는 여행지 모음. 부산 신상여행지 부터 야경, 일몰명소, 핫플레이스 까지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7월 25일

F1963에 입점해 있는 커피로 유명한 테라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