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364




부여의 정림사지는 백제 사비시대 중심 사찰 터로, 국보 제9호인 5층 석탑이 백제 석탑의 정수를 보여주며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대표적인 백제 석탑으로 평가받습니다. 석탑에는 당나라 소정방이 백제를 멸망시킨 후 기록한 글이 새겨져 있으며, 목조 건축 양식을 돌로 재현한 특징을 볼 수 있고 밤에 개방하여 조명 아래 다른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바로 옆 박물관은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전시로 백제 역사를 알차게 소개하고 있어, 유적지와 함께 둘러보면 부여 방문 시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Walking through the peaceful temple grounds feels like stepping back in time, and the small museum nearby offers fascin…”
“부여에 왔으면 무조건 가야한다는 그곳! 전 문화재청장 유홍준 관장님 께서 강추하셔서 들렀는데 백제의 굴욕인 정림사지5층 석탑을 보고 마음이 아팠지만 역사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박물관도 함께 꼭 둘러보시길..”
“볼수록 담백하고 깊어서 계속 보고 싶어지는 정림사지 5층석탑입니다. 고즈넉하고 편안한 탑과 정림사지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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