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사

절,사찰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117

어떤 곳인가

울산 울주군 가지산 자락에 위치한 석남사는 입구에서 약 700m 이어지는 숲길과 맑은 계곡이 특징인 사찰입니다. 소나무와 참나무가 터널을 이룬 산책로는 경사가 거의 없어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닐 수 있으며, 계곡의 시원한 물소리와 나무향이 심신을 정화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주차비 3,000~4,000원이 필요하며, 여름철 오후에는 햇빛을 피하기 좋고 비오는 날씨도 운치 있다는 점이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호평받고 있습니다.

리뷰에서

“석남사, 겨울의 첫 페이지에 물든 붉은 풍경 겨울 문턱에 들어선 석남사는 생각보다 더 따뜻한 색으로 나를 맞아주었습니다. 절집 주변에 서 있는 감나무 한 그루가 주홍빛 감을 주렁주렁 매달고 있었는데, 마치 겨울을…”

“그늘 산책로라 뜨거운 태양을 피해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땀이 비 오듯이 흐르는 건 여름이라 어쩔수없어요ㅠㅠ 생각보다 모기는 없었고 대신 애착 날벌레와 함께 석남사 투어를 했어요🫣 조용하고 새소리 계곡물소리 들으…”

“주말 단풍놀이겸 석남사를 다녀왔어요 알록달록 물들어있는 단풍 자연을 느낄수있는 산책관광명소이네요 가지산과도 연결되어있는 등산로 길도 볼수있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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