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남한 현존 최초의 인공 호수로, 경주 월지보다 약 40년 앞선다. 여름철 연꽃이 만발할 때는 화려하지만 더위가 심하고, 이른 아침이나 봄·겨울에 방문하면 한가로운 분위기에서 산책과 사진을 즐길 수 있다. 중앙의 포룡정에서는 풍경이 아름답고 그네 타기, 오리와 거북이 관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으며, 그늘진 정자에서 도시락을 먹기도 좋은 장소다.
“백제 무왕대에 만든 것으로 전해지는, 남한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인공 호수입니다. 경주에 있는 월지에 비해서 40여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여름철에 연못을 가득 메우는 연꽃이 장관인 곳이기도 하지만, 이른…”
“우리나라 최초인공정원 부여 궁남지 너무 멋지네요. 버드나무와 개나리의 투영된모습이 너무 멋집니다~~ 힐링 그자체네요~~”
“백제 무왕때 궁궐 남쪽에 지어진 연못으로 최초의 궁궐연못으로 알려진 곳이다. 백제 멸망 후 농경지로 변모했지만 우물과 몇개의 주츷돌을 기준으로 연못을 파고 섬과 정자를 새로이 조성하였다. 흐드러지게 늘어진 수양버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7월 15일
부여 궁남지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28일
#구드레조각공원 - #궁남지 - #자온길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월 24일
서산해미읍성, 궁남지, 정림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