릉,묘,총 ·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의총리 125-1

금산 칠백의총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 선생과 의승장 영규 대사가 이끈 700명의 의승병이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절한 후 그들의 유해를 묻은 곳으로, 조선 의병 운동의 중요한 유적지입니다. 기념관과 묘역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4D 상영관과 전시 공간도 있고, 입장료와 주차료가 무료이지만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입니다. 조용한 산책로에서 임진왜란 당시 선조들의 호국정신에 대해 생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금삼여행하며 칠백의총 기념관에 들렀어요. 조용하게 산책하기 좋으며 어려웠덤 임란때의 선조들늬 애국심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