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문화관

전시관 · 대구광역시 중구 향촌동 9-1

어떤 곳인가

대구 중앙로역 인근에 위치한 향촌문화관은 1950~70년대 대구의 번화가 향촌동을 세트장으로 재현한 문화공간으로, 당시 가게들과 거리 풍경을 디테일하게 구성해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무료 교복 대여, 골목놀이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지하의 국내 최고(最古) 음악감상실 녹향까지 40분~1시간에 둘러볼 수 있으며, 1천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가족 방문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다만 건물 자체 주차장이 없어 주변 유료주차장이나 경상감영공원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리뷰에서

“여러 대구여행 가이드분들이 추천하는 나들이 장소에요. 사실상 대구근대역사관 포지션으로, 역사관과는 달리 번화가 문화를 다루는 게 차이점입니다. 둘러보는데 40분~1시간 필요합니다. * 입장료 1천원 (카드 O) *…”

“네댓번방문이지만 항상 새롭습니다.”

“대구오면 꼭 들러요🫡 1-2층의 향촌문화관도 볼거리가 많지만 지하의 녹향에 가고싶어서 옵니다 ㅎㅎ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감상실이래요! 신청곡도 틀어주시는데 넘 낭만적😌🎼💓”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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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4월 27일

향촌문학관&녹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