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한 영남제일관은 조선시대 대구읍성의 남문을 1980년에 현재 위치에 중건한 역사 유적으로, 금호강 인근의 망우당공원 내에 있다. 웅장한 성문 건축과 단풍·은행잎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이 특히 아름답고, 야경도 뛰어나며 평탄하고 잘 정비된 산책로가 있어 가족, 아이, 반려견 동반 방문에 적합하다. 주변에 벤치가 많고 동촌유원지로 이어지는 산책길이 있으나, 인터불고 호텔 인근으로 도시적 배경이 함께 보인다.
“만천동에 있는 멋진 공원이고 대구에 성문을 옮겨놓은 영남제일관 한번 꼭 가보세요.”
“97년 말 그녀와 눈오는 날 데이트 갓던 망우당공원 영남제일관 다시 가보앗습니다”
“대구 출장 중 들른 망우당공원에서 영남제일관 야경을 만났습니다. 조명이 비추는 영남제일관은 웅장하면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조선시대 대구읍성 남문의 위상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곽재우 장군 동상…”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4월 17일
대구 읍성의 관문이였던 영남제일관 입니다. 임진왜란과 일제시대 2번이나 파괴된 대구읍성은 1980년에 수성구로 옮겨 관문남 축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