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산1
강원도 평창·정선의 블랙야크 100대 명산으로, 백룡동굴탐방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최단코스(약 5km, 2~3시간)가 인기다. 급경사 구간이 많고 암벽·추락 위험이 있어 하강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정상 부근은 숲으로 둘러싸여 조망이 거의 없다는 평이 많다. 대신 칠족령 전망대에서 동강 풍경이 탁월하고, 봄철(3~5월) 동강할미꽃 군락지가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문희마을 진입로가 좁고 험하며, 거미줄과 벌레가 많은 점도 언급될 정도로 체감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으니 체력과 경험을 고려해 준비해야 한다.
“⛰️동강 백운산⛰️ ✔️화장실, 주차장 있음 ✔️뷰는 없음 ✔️백룡동굴탐방센터(문희마을)-급경사 코스-정상-원점회귀 ✔️총 거리 약 5km ✔️총 소요 시간 2시간 10분(휴식 포함)”
“백운산 백룡동굴탐방센터 주차장에 주차하고 최단급경사코스로 가서 칠족령으로 내려왔어요. 칠족령내려오는 구간 정말 무서워요. 가는데마다 추락위험으로 낭떠러지가 너무 많아요. 암벽구간 정말 조심히 내려와야해요. 위험한만…”
“평창 도정선 백운산 백룡동굴주차장”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3월 11일
덕유산의 풍경을 보며 약 15분을 올라간 후 상층부인 설천봉에서 내려서 20분 정도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 정상인 향적봉(해발 1614m)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