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수목원 ·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480





기장 아홉산숲은 약 400년간 남평 문씨 가문이 보존해온 사유림으로, 대나무·소나무·편백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어우러진 3.2km 규모의 산책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1시간~1시간 30분 정도 편하게 걸을 수 있으며, 주차장과 매점 등 시설도 잘 갖춰져 있지만 입장료 8천원이 필요하고 일부 구간에는 그늘이 없어 양산 준비가 좋습니다. 영화·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대중교통 이용 시 버스 배차 간격이 길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장 아홉산 숲은 과거 차량으로 몇 번 갔다가 이번엔 버스 타고 갔는데, 배차 시간이 길어서 그렇지 숲 인근에 정류장이 있어 접근성은 무난한 편입니다. 빠르게 움직였음에도 약 1시간 가량 걸릴 정도로 숲이 크고 넓…”
“천천히 걸으니 딱 한시간반 걸렸어요! 경사가 심하지 않아 저같은 등산헤이터도 적당히 산책하기 좋앗어요! 그늘이 없는 구간도 잇으니 양산이나 손풍기 챙겨가셔도 좋을것같구요! 주차공간, 매점 등 공간 이용도 편리합니다…”
“아홉산숲에 있는 죽순 대나무 소나무 편백나무 고사리 등등 하나같이 나 진귀하고 아름다웠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완만한 등산로라 연세 많은 부모님도 어린아이도 다 좋아할 곳이랍니다! 사람팔뚝만…”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