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체험 ·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마사리 654-4





경전선 폐선 구간인 생림터널을 리뉴얼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평균 18~20도의 시원한 실내에서 산딸기 와인을 시음하고 체험형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다. 레일바이크와 패키지 상품으로 이용 가능하며, 색칠하기·라이브포레 등 상호작용형 콘텐츠가 있어 아이들도 함께 즐기기 좋은 나들이 코스다.
“김해 놀러 왔다가 레일 바이크만 탈까 했는데, 패키지상품이 있어서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까지 2인 28000원에 끊었어요. 외국 관광객이 많아서 놀랐어요. 청도의 와인터널하고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좀더 스케일이…”
“경전선 폐선부지인 총길이 480m 생림터널을 와인동굴로 리뉴얼한 복합문화공간! 폭염속에서도 평균기온이 18~20도가 유지되고 280m는 산딸기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나머지 200m는 6개 테마 1…”
“더운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나들이 나왔는데 ~ 지인이 별로라고 했지만 ~ 저는 나름 분위기 있고 좋았습니다. 2~3시간 나들이 코스로 좋을것 같고.. 아이들과 와도 좋을것 같습니다. 시원할때 레일바이크 까지 타면…”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