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명소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의 영일교는 바다 위로 길게 이어진 전통 한옥 양식의 전망대까지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낮에는 푸른 바다와 잔잔한 파도, 바닷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고, 해질녘부터 밤까지는 조명이 켜져 로맨틱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근 영일대장미원에서는 붉은 장미와 연분홍 장미가 만개한 시즌에 꽃 향기를 맡으며 걸을 수 있으며,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어 접근성도 편합니다. 다만 꽃이 지난 시기에는 꽃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으며, 흐린 날씨에는 풍경이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영일대 해수욕장 안에 있는 영일교입니다. 포항의 바다 도심 풍경을 잘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해수욕장에 가시면 여기 들러보시길 바라요.”
“대한민국에서 가장먼저 해가뜨는곳 기념하기위해 최초의 해상누각을 지었다고해요 밤에와도 아름답습니다”
“너무 더운 날 올라가서 바닷 바람 맞으며 잠깐 쉬어가기 참 좋은 곳!! 들어가면 그늘이라 참 시원하더라고요. 사람도 많이 붐비지 않아 사진 찍기에도 최적!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앉아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많은 갈매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2년 2월 20일
영일대해수욕장에는 포토스팟인 영일만장미원과 영일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