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1가 1-1
광주 금남로 중심에 위치한 전일빌딩245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으로 입은 245개의 탄흔을 보존한 역사적 현장입니다. 건물 외벽과 내부 9~10층 전시관에 남겨진 총탄 자국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전시,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당시의 아픔과 진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옥상 정원에서는 광주 시내 전경과 무등산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으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고 카페 등 휴식 공간이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할 만하나, 현장 방문 시 단체해설 예약 절차가 불명확하고 해설사의 응대가 일관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와봐야 할 곳”
“5.18의 비극이 무수한 총탄 자국으로 새겨진 장소. 당시의 헬기 사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있어서 5.18을 잘 모르는 세대도 이 끔찍한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듯. 당시 어린이의 일기와 계엄군…”
“현대역사의 현장을 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