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호일동 375-43
이호테우해변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해변으로, 빨간색과 흰색 말 모양 등대가 특징인 포토스팟이다. 무료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해변을 따라 걸으면 한라산과 지나가는 비행기까지 함께 볼 수 있고, 특히 일몰 시간대에 방문하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이 거세면 방문이 불편할 수 있으며, 흰색 등대까지 가려면 방파제를 따라 10분 이상 걸어야 한다.
“제주원도심~용담포구~도두봉~이호테우해변까지 걷거나 조깅했다. 대략 4시간 정도 걸렸다.🏃♂️ 하프마라톤 준비하시는 분들은 15-20k 컷 라인으로 괜찮을 듯 싶다. 6월은 딱 이 날씨가 제격이다. 7월과 8월은…”
“비바람 몰아치는 날 이호테우해변을 가는바람에 실눈뜨고 말등대 구경했는데 바람까지 거세 우산도 무용지물 비맞고 빨강말등대 감상하고 왔답니다”
“제주도 여행 2일째! 조랑말 등대로 유명한 <이호테우해수욕장> 방문했어요. 어제 밤에 갔더니 붉은 조랑말과 흰색 조랑말이 잘 보이지 않아서 오늘 오전에 다시 방문했어요. 4년 전에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해넘이 보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2월 17일
이호테우말등대 ( 제주 제주시 이호일동 37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