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1515-196 별빛플랫폼(호천생활문화센터) 2층





호천마을의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도착한 별빛카페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마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저렴한 가격대의 커피와 팥빙수, 크로플 등을 즐기며 부산의 도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공간으로 테이블이 많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멍때리거나 작업하기 좋으며, 아메리카노 2천 원대부터 시작하는 착한 가격이 특징이다. 다만 메뉴에 따라 맛의 수준이 가격대를 반영하는 편이고, 주차 공간이 제한적인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
“호천 마을 경사형 엘리베이터 타고 내리면 바로 앞에 위치한 플랫폼으로 바로 들어가면 카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날이 더워져서 시원하고 단 아포가토를 주문했는데 넉넉한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의 조합이 맛났고, 주변…”
“우리동네 이런곳이 호천마을 아래에 위치한 곳 경사형 엘베이용해서 올라와도 좋고 언제든지 오면 좋을 것 같아요. 나오면서 버섯5천원이랑 엽서4장 2000원 구매 했어요. .또 가고 싶어요”
“호천마을 안쪽에 새로 리모델링으로 생긴 카페에요~~ 마을의 호천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임원 및 조합원 어르신들께서 힘모아 운영하신답니당! 다들 으쌰으쌰 하시고 금방금방 잘하시더라구용!! 커피맛도 당연히 맛있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2월 12일
부산 호천마을 ( 쌈마이웨이 )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8월 3일
호천마을 (호천마을문화플랫폼)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7월 11일
호천마을 ( 쌈마이웨이 촬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