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전라남도 목포시 대의동2가 1-5 목포근대역사관


목포근대역사관은 1898년 일본 영사관으로 지어진 건물로, 1인 2,000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1관과 2관을 모두 볼 수 있다. 드라마 '호텔델루나'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후까지의 목포 근대사를 전시하고 있고, 건물 뒤편에는 태평양전쟁 시기에 만들어진 방공호가 있다. 다만 내부 전시 규모가 크지 않아 가볍게 관람하기 좋으며, 월요일 휴무이고 1관 주차장이 없어 2관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근대역사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호텔 델루나 촬영지라 더욱 재미있네요”
“목포의 역사가 살아 숨쉽니다”
“목포역 주변에 코롬방/비엘씨/ 고호의책방/ 모여있는데 거기서 걸어서 10분도 안걸려요. 초행길이라 좀 더 걸린것 같은데 다음날 다시 걸어보니 진짜 가깝네요. 근대역사관1관 주변으로 적산가옥도 남아있는 곳 있고 카페…”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2월 12일
목포 근대역사관1관 ( 호텔델루나 )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2월 7일
근대역사관 (호텔 델루나 촬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