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2가
대구 중구 계산동에 위치한 이상화 고택은 일제강점기 항일 민족시인 이상화가 거주하던 곳으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 그의 문학적 업적과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교육 공간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고택 내부에 시인의 생활이 재현되어 있고, 유품 전시와 느린우체통 체험 등을 통해 근대사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계산성당 바로 뒤편에 위치해 국채보상운동을 이끈 서상돈 고택과 함께 근대문화골목 투어 코스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대구 중구 이상화 고택. 근대로의여행 골목투어중 한곳으로 일제에 항거한 독립운동가이면서 민족저항시인 이상화선생님을 기리고 문화적 업적을 계승하기 위해 규모는 작지만 훌륭한 학습의장이네요.”
“일제시기 활약한 시인으로, 우리들에겐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시가 유명하죠. 시인이 과거 살던 집을 복원해둔 곳으로 시인에 대한 역사 및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곳입니다. 계산성당 바로 뒷편에 있고,…”
“시인 이상화고택,서상돈 고택 다녀왔어요 계산 근대문화 체험관에서 계산성당 판화도 하고 아빠가 아이 마차도 태워줬어요ㅋㅋ 내부에는 생가가 재현되어 있더라고요 포토존도 많이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국채보상운동…”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