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289-1





채석강 바로 옆에 위치한 조용한 가족 단골 호텔로,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월한 전망이 장점이며, 호텔 내부에서 채석강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깨끗함과 숙면을 제공하는 수준으로, 호텔 서비스까지 기대하기는 어려운 곳입니다.
“객실 정보 : 일부 오션뷰 객실에는 전용 테라스가 있으며, 객실 내부는 깔끔하게 관리되고 침구가 쾌적합니다. 더블침대와 싱글침대가 구비된 객실과 마운틴뷰 온돌룸이 제공되어 가족 단위 투숙에 적합합니다. 객실 내에는…”
“위치 및 접근성 : 부안 바다호텔은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하며, 변산반도와 채석강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깝습니다.”
“시설 정보 : 지하에는 카페와 정원이 있어 바다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주차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1월 13일
#부안 #채석강 해식동굴 (5월말 촬영 4계절 다 좋아요. 단 물 때를 맞춰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