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적 · 전라남도 담양군 가사문학면 지곡리 123





조선 중기 양산보가 조성한 민간정원으로, 울창한 대나무 숲길과 계곡, 정자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규모는 작지만 자연과 인공을 조화시킨 선조들의 안목이 돋보이며, 조용히 산책하며 힐링하기 좋은 곳입니다. 다만 시설 유지보수가 일부 부족하고 계곡 주변 높이 차이로 인한 안전 주의가 필요하며, 입장료 2,000원 대비 규모가 작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와 분위기 독특하네요 작지만 고즈넉 큰 바위를 휘돌아 나가는 물길도 멋지고 대나무도 멋져요 그 누구에 것도 되지 않게하라…”
“규모가 크진 않지만 자연에서 힐링 제대로 할 수 있었어요 정자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고 바람을 느끼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날 좋은 날에는 사진도 정말 잘 나오고 멋있어요 오히려 많이 안 돌아다녀도 돼서 부담도 적…”
“갑자기 가게 된 담양여행. 15여년만에 간 소쇄원, 고즈넉하고 푸릇푸릇하며 시원스러운 물소리가 여전히 편안함을 안겨주네요. '소쇄, 소쇄, 소쇄' 소리가 힘차게 흐르는 물소리와 닮아 더 마음에 안정감이 느껴지는 곳…”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1월 4일
담양소쇄원 (호남3대 정원/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차로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