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 801




보성 대원사 인근의 티벳박물관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티벳불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1987년부터 수집한 600여 점의 불상·법구·경전 등이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달라이라마실, 만다라 법당, 죽음 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 공간을 통해 티벳의 예술과 정신문화를 배울 수 있으나, 지하 전시실의 지옥도·업경 등으로 인한 으스스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성인 5,000원의 입장료와 적지 않은 내부 동선으로 인해 여유 있는 시간 계획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특이한 곳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티벳박물관에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멋진 곳이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나라에서 잘 느끼기 힘든 티비에서만 본 티벳의 문화를 알수있어 좋았고 정말 독특한 구성품이 많아 신선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1월 1일
대원사 티벳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