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412
충주 비내섬은 남한강 중앙의 자연습지섬으로, 약 4km 산책로를 따라 물억새 군락지,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등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조용한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료 주차장과 개방화장실이 있으며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지만, 계절 따라 하루살이와 물잠자리 같은 해충이 많아 방문 전 해충기피제 분사가 필수입니다.
“비내길 2코스끝 복여울교에서 건너로 보이는 비내섬을 드디어 비내섬 주차장 입구에서부터 시작해 섬 일주하고 다리 건너 복여울교까지 다녀왔네요. 다 돌아도 1만보 내외. 곳곳에 쉴 곳과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좋았어요.…”
“다시 찿은 비내섬 ㅡ 가을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옛 시골길을 걷듯 흙길을 걸으며 자연이 들려주는 소리를 듣다보니 내 주위가 자연으로 둘러쌓였다 물 바람 식물 공기 햇살이 잔잔한 음악회와 거대한 풍경화를 만들었다 햇살…”
“'사랑의 불시착'에서 인상적으로 기억하고 있는 장소가 비내섬이었네요.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인데다 비까지 내려 인적이 전혀 없어 정말 북한에 온 줄..^^ 갈대와 억새가 많고 잡풀도 많지만 산책로는 잘 나있…”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27일
자연 그대로의 비내길과 때 묻지 않은 비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