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430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간송옛집은 일제강점기 문화재를 지켜낸 간송 전형필 선생이 유년시절을 보낸 100년 이상 된 전통한옥으로, 2015년 일반에게 개방되었습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고,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산책하며 역사를 배울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정의공주묘, 연산군묘, 원당한옥도서관 등 주변 문화유산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랑 봄맞이 하러 다녀왔어요~자주 들렀는데, 아이들이랑 산책하고 소소하게 놀기 좋아요!^^ 한옥도 정말 멋지구요!!!”
“고즈넉하고 너무좋아여 !! 우연히왔는데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아여 역사 공부하기도 좋습니다 ㅎㅎ”
“도봉구 근처에 왔다가 온 간송옛집, 옛스러운 한옥을 도심에서 봄날에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27일
우리 문화재 찾아걷는 도봉산 둘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