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998-1



무의도 인근 소무의도는 공용주차장에 차를 두고 도보로만 접근 가능한 섬으로, 인도교를 건너 약 1~2시간에 걸쳐 무의바다누리길 둘레길을 따라 트레킹할 수 있다.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깨끗한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강풍이 불 때는 걷기 힘들 수 있으며, 쌀쌀한 날씨나 비가 올 때는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섬 입구에는 호떡과 간식거리를 파는 포장마차가 있어 트레킹 전후 즉석음식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애정하는 바다중 한 곳이에요❤️ 무의광명 공용주차장에 차 세우고 열심히 언덕 올라가 다리건너면 바로 소무의도! 차로는 절대 불가❗️ 오직 도보로만 가능❗️ 한적하니 조용해서 힐링 제대로 할 수있어요 사람도 많…”
“인천의 작은 섬들의 매력에 빠져, 가까운 곳들을 가보고 있는데요 부담없이, 배 타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을 찾다 소무의도로! 인도교 근처는 주차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공영주차장으로 갔는데 거리가 상당하다는; 주…”
“여기는 남해같은 서해! 자주 방문하는곳인데 올때마다 바다색에 감탄하는곳 도심에서 한시간만 오면 한적하고 이쁜둘레길로 섬 한바퀴 투어하기 딱 좋아요 주차 할곳이 적어 좀 불편하지만 감수하고 올 만큼 좋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10월 27일
가을바람 타고 걸어 들어가는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