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곽명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구아리 산4
부여의 낙화암은 백제 멸망 때의 궁녀 투신 전설이 내려오는 역사적 장소로, 부소산성, 삼충사, 고란사 등의 유적과 함께 백마강 유람선으로 감상할 수 있다. 부소산성은 평탄한 산책로가 잘 정리되어 있어 부담 없이 걷기 좋으며, 전망 포인트에서 백마강을 내려다볼 수 있고, 사람이 적어 한적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다만 고란사 선착장의 유람선 요금이 다소 비싼 편이라는 의견이 있으니, 부소산성에서 내려와 유람선을 타는 동선이 구드래에서 올라오는 것보다 체력이 덜 드는 추천 방법이다.
“백제 역사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낙화암이겠죠? 실제 삼천명의 많은 궁녀가 빠진 곳은 아니겠지만, 옛부터 흘러 내려오는 백마강을 유려히 바라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과거 궁터가 있던 곳으로 추정되며, 궁…”
“부소산에는 백제~조선시대까지 4개의 성벽이 확인되는데 백제 산성인 포곡식 성은 백제 사비기의 왕성, 배후 산성, 후원 등으로 여겨지며, 부여 나성과 함께 백제가 사비로 천도하면서 가장 먼저 계획된 도성 시설물로 천…”
“1월 초에 다녀온 부소산성입니다.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는, 조용히 걸으면서 풍경을 보는 데 더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길이 잘 정리돼 있어서 산책하듯 천천히 걷기 좋고, 중간중간 백마강 내려다보이는 전망 포인트가…”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28일
#부소산성 (낙화암 / 고란사)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5월 14일
부소산성 (낙화암, 고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