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암

국가유산 ·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어떤 곳인가

부소산성 북쪽 백마강변에 자리한 낙화암은 깎아지른 절벽으로 경치가 뛰어난 부여의 대표 명소다. 부소산성을 통해 직접 올라가거나 백마강 유람선에서 바라볼 수 있으며, 길이 잘 닦여 있고 그늘진 산책로여서 걷기 좋다. 다만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 주중 방문을 추천하고, 입장료는 2천 원이며 매점이 없어 물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리뷰에서

“고란사 가기전에 경유하는 곳인데 경치가 좋아요👍”

“낙화암은 부소산성 북쪽 백마강변에 서 있는 바위 절벽으로 백제 사비성이 나당연합군에게 점령될 때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백마강에 몸을 던지는 모습이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아 낙화암이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전설…”

“날이 흐려서 낙화암의 비경이 아쉽긴 한데… 위에서 내려보더라도 너무 예쁜 곳입니다. 배를 타면 다를 거 같기도 한데- 산성이 있던 위치답게 높이는 낮아도 산세가 제법 험한 느낌을 주네요. 그래도 길은 다 닦여있어서…”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이 장소를 소개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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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성 (낙화암 / 고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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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고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