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산1-2
강원도 평창의 오대산국립공원은 월정사 전나무숲길을 중심으로 걷기 좋은 산책로와 자연경관을 갖춘 장소다. 깊은 초록의 전나무와 계절 단풍이 어우러져 마음이 차분해지며, 새소리와 맑은 공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고 다람쥐도 자주 볼 수 있다. 주차는 비교적 편리하며 선불로 2시간 무료, 이후 소형차 기준 6천원이 소요되고, 주차장에서 월정사 전나무숲길까지 상당한 거리가 있으며 산행이나 상원사 코스는 평일 방문을 추천한다.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 언제 방문해도 멋진곳입니다. 귀여운 다람쥐도 많이 봤어요. 날이 흐려서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싱그럽고 힐링됩니다.”
“월정사 구경하고 유명한 전나무숲길도 걸었어요 비 오는날인데도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전나무숲 산책하는데 길이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날씨 좋을때 다시 가고 싶어요”
“월요일마다 박물관이 문을 닫아 못봐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다른날에 가서 박물관2개나 보게되서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갈때마다 다람쥐도 많이 보았는데 오늘은 한마리도 못봐서 아쉽네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18일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 (상원사 ~ 월정사 코스)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0년 10월 23일
오대산 국립공원 선재길 구간, 전나무숲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