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내변산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는 변산바람꽃길은 약 2.2km 왕복 코스로,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다녀올 수 있지만 마지막 구간의 오르막에서 체력을 필요로 한다. 직소폭포는 20m 높이에서 떨어지는 웅장한 수량을 자랑하며, 물이 맑아 그 아래가 훤히 비치는 청량함이 인상적이고, 전망대와 선녀탕 등 봉래구곡의 여러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다만 물의 양은 강우량에 따라 달라지며, 날벌레가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면 좋다.
“초록이 유달리 예쁜 계절입니다 🌿 세상 모든 초록색의 풍경을 지나다 보면 마주하는 직소폭포 등산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오를 수 있는 그러나 마지막 구간을 위해 힘을 비축하긴 해야 해요. 땀 좀 흘렸습니다 😅 국…”
“관음봉에서 많이 고민했습니다. 내소사로 다시 내려가느냐, 꼭 보고 싶던 직소폭포 방향으로 가느냐를요. 직소폭포 방향으로 가면 분옥담까지 가야 하기에 약 3km를 갔다가 다시 돌아와 내소사를 가야 하기에는 체력의 한…”
“몇 년 전 겨울에 아들이랑 둘이 갔던 직소폭포, 봄빛이 가득한 주말에 온가족이 다녀왔어요. 올라가는 길이 대체로 산책 수준입니다. 아주 천천히 걸어도 왕복 두 시간이면 충분해요. 날벌레가 많아서 좀 신경쓰이는 것…”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9월 18일
#내변산국립공원 직소폭포코스 (내변산국립공원 입구 ~ 분옥담 ~ 직소폭포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