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돌라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산43-15





곤돌라를 타고 약 15분이면 설천봉(해발 1,520m)에 올라갈 수 있어 힘든 등산 없이 시원한 공기와 탁 트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평탄하고 깨끗한 주차장, 간단한 매점 등 기본적인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성수기(특히 가을 단풍철, 겨울 상고대 시즌)에는 현장 구매가 어려울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다만 최근 관리 상태가 우려된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방문 전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휴장 날짜(12~13일)를 피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보다 10도 이상 차이가 나네요 시원하니 좋습니다”
“곤돌라가 있어서 정상까지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게 얼마나 큰 복인지요 ^^ 정상까지 15분 정도라고 들었는데 시간은 안 재봤지만 그쯤 된 것 같아요 ㅎㅎ 일단 곤돌라 타는 입구에 이렇게 드넓게 펼쳐진 들판(?)과…”
“잔디밭 스키장은 처음봐서 색다른 경험이였어요! 올라갈 수록 바람은 차고 시원했답니다 무주오면 덕유산은 꼭 들려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곤도라는 15분 정도 타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