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928-2

폐철도 터널을 활용한 무주 머루와인동굴은 연중 14~16℃의 서늘한 온도로 여름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실내 여행지입니다. 무주 특산품인 머루로 만든 와인을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와인족욕 체험과 포토존도 갖추고 있으나 동굴 길이가 짧아 관람 시간이 길지 않은 편입니다. 입장료 2,000원으로 부담이 적지만 단순히 둘러보는 것 외에 할 거리가 제한적이라 주변 관광지와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무주 머루와인동굴은 폐철도 터널을 활용해 조성한 이색 관광지로, 무주 여행 중 시원하게 둘러보기 좋은 명소입니다 😊 동굴 내부는 연중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
“디지털관광주민증으로 입장료 2,000원을 할인받아 무료 입장. 인근의 영동와인터널에 비해 볼거리는 조금 적지만, 이곳이 원래는 무주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해 해발 800m에 위치한 상부댐과 하부댐 사이 직경 5m의 수…”
“진짜 신기한 동굴이에요~ 밖은 엄청 더운데 동굴 들어서면 완전 시원해요~👍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동굴 걷다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젤 안쪽 레드와인 족욕체험도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 들고 좋더라구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