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 · 전라남도 여수시 덕충동 2005 국제관





여수 엑스포역 근처에 위치한 스카이타워는 폐시멘트 공장을 재활용해 만든 전망대로, 1인당 3,000원의 입장료를 내고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면 여수 시가지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 카페에서 휴식하거나 사진을 찍기 좋으며, 날씨가 좋은 날 방문할 때 경치가 더욱 인상적입니다. 다만 1층에는 볼거리가 적고, 기차 시간이 남았을 때 들르기 좋은 정도의 장소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멋진 전경을 꼭 올라가보셔서 보실것 강력 추천합니다~!^^”
“기차타기 전에 시간이 남아서 가봤는데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굳이 찾아갈 필요까지는 없고, 시간이 남으면 가기 좋은 것 같아요.”
“폐 시멘트 사일로 2기를 재활용해 예술적 상징물로 재탄생한 전망대! 타워 외관의 파이프 오르간이 아주 매력적이죠. 물론 연주대도 따로 있구요. 입장료는 3,000원으로 1층의 미디어아트도 포함이에요. 미디어아트 중…”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하이갱스 higaengs · 2022년 9월 2일
스카이타워 전남 여수시 박람회길 1 국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