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천동 1517-8





부산 산복도로에 위치한 호천마을은 드라마 '쌈 마이웨이' 촬영지로 알려진 곳으로, 저녁 시간에 오렌지색 가로등이 비추는 레트로한 야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호천마을 문화플랫폼의 카페와 드라마 소품 전시를 즐길 수 있으나, 산이 가파른 만큼 걸어서 올라가기는 힘들어 버스나 택시 이용을 권장합니다. 방문 시 임시휴장 여부를 확인하고, 야경이 돋보이는 저녁 이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휴장안내문이 붙어져 있어요”
“맛은 취향차이고, 뭐 휴지없는것도 이해함. 못찾았겠지. 사람불친절한거?? 그럴수있음. 뭐 친구있으니까 먹을거먹으면서 손놈 안보일수도있지. 그죠? 근데 이시국에 마스크도안하고 제정신인가요?? 이런 서비스면 장소빨믿고…”
“부산 산복도로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힘들었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ㅎㅎ 그리고 낮에도 할 것들이 많아 방문하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3년 8월 9일
호천문화플랫폼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8월 3일
호천마을 (호천마을문화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