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명소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 149-1
조선시대에 축조된 무장읍성은 평지 위에 단단하게 이어진 돌 성벽이 특징이며, 둘레 1.2km의 성곽을 따라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연꽃이 피는 연못, 진무루·객사 등 역사적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고 입장료와 주차비가 무료인 점이 장점이지만, 관리가 미흡해 산책로에서 벗어나면 풀이 많이 자라 있는 편이다. 사람이 적어 고즈넉하게 산책하거나 사진을 찍기에 적합하며, 계절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다.
“와.. 몇달사이에 초록초록해진거 진짜♡_♡ 청보리밭 갔다가 돌아가는길 잎이 얼마나 났을까 한번 와봤는데 여전히 너무 좋은데요^^ 다음주에 축제라고 하던데 축제준비하는건지 입구쪽이 바뀌어있어요 해가 산너머로 떨어지긴…”
“고창읍성보다 규모는 작지만 아름답고 알찬 곳이네요. 빗속에서 조용히 산책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수많은 산개구리들이 폴딱폴딱 뛰어다니니 발조심...”
“읍성은 고창읍성만 알고있었는데 이번 '고창한밤' 여행으로 참 많은곳을 알게되네요^^ 돌아가는길에 특이한 산성같은게 보여서 들어오니 무장읍성이라고 되어있어요 " 조선 태종 17년(1417) 병마사 김저래가 여러 고을…”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