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0 디뮤지엄





디뮤지엄의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 <취향가옥 2>는 백남준, 이우환 등 거장의 작품부터 신진 작가, 전통 공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800여 점의 작품을 거실·주방·침실 등 실제 생활 공간의 맥락 속에 배치한 전시다. 차가운 갤러리 벽면 대신 감각적으로 꾸며진 누군가의 저택을 방문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며, 층별로 다른 공간 연출과 뛰어난 조명·가구 매치로 예술이 일상에 스며드는 방식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작품 설명이 낮은 위치에 있어 읽기 불편하고, 3개 층을 오르내리며 관람하는 데 체력 소모가 있으며, 백남준의 미디어 아트는 12시~15시에만 운영된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예쁜 공간들과 작품을 잔뜩 마음에 담아가는 기쁜 하루였습니다. 다만 기프트샵에도 아기자기한 물품들이 많았는데, 포스기 종료 오류로 하나도 구매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폐장 10분 전 구매하고픈게 많았음 ㅠ)”
“디뮤지엄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에 다녀왔습니다. 취향가옥의 감동을 잇는 아트&컬렉션 전시 <취향가옥 2>는 세계적 거장과 신진 작가, 전통 공예부…”
“성수동에 일정이있어 들렀다가 아이와함께 왔어요 급하게 일정 잡아서 방문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던 전시였어요.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공간 자체가 작품인 느낌이 들었고,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굉장히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꾸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1년 6월 1일
서울숲 역 4번 출구로 바로 나가면 나오는 디뮤지엄의 첫번째 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