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호프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3가 13-12 1층

전주의 유명한 가맥집으로 연탄불에 구워낸 황태가 주력 메뉴입니다. 팬에 덖은 것과 달리 연탄불의 바삭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함께 제공되는 소스와 매운맛의 계란말이도 맥주 안주로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최근 리모델링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해졌으나 낮은 시간대를 제외하고는 웨이팅이 많으며, 주차장이 없어 골목 주차나 다른 곳에 주차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갑오는 전주 한옥마을 근처에 위치한 가맥집으로, 황태와 갑오징어, 계란말이 등 간단한 안주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황태는 크기가 커서 여러 명이 함께 먹기 좋으며, 특제 소스와 함께 제공되는 메뉴들은 맛의 조화가 뛰어납니다.”
“과자와 라면 등 간단한 메뉴도 판매하여 전주 가맥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0년 10월 30일
전일갑오(도보 15분)
일상이여행 Everyday travel · 2020년 10월 18일
전일갑오(도보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