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54





진하고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인 돼지국밥 전문점으로, 돼지국밥 특유의 냄새가 적어 냄새에 민감한 사람도 즐길 수 있다. 항정살국밥, 고기국밥, 수육백반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반찬도 정갈하고 푸짐한 편이나, 점심·저녁 시간대에는 30분 이상의 웨이팅이 흔하므로 사전 예약이나 비피크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유명한 곳은 다 이유가 있네요. 일행이 돼지국밥 냄새나서 잘 못먹는다 했는데 여긴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고기도 야들야들 하고 국물도 진하고 냄새 안나고 반찬들도 깔끔한게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6년만에 재방문했네요 ! 국밥 여전히 깔끔하고 맛있었고 맛보기 수육. 순대도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남겼습니다 ㅎㅎ 수육 고기 진짜 부드러워서 추천드려요 인원 많이 가면 사이드 드셔보시고 국밥으로도 양이 많아서 왠…”
“평일 점심이라 웨이팅이 없지 않을까 했는데 맙소사 대기 순번 16번째라 다시 한번 수변최고국밥의 인기를 실감했어요 🥺 그래도 1인 손님이라 자리가 빠르게 나서 10분 안에 입장했어요! 1인 세트로 먹었고 푸짐하고…”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