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구이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44-2

부산 서면 부전동에 위치한 1981년 개업한 노포로, 돼지갈비 하나만 판매하는 전문점이다. 연탄불에 초벌 구워 제공하는 고기는 자극적이지 않은 간에 은근한 감칠맛과 불향이 특징이며, 친정어머니 집된장으로 끓인 시레기국도 호평을 받는다. 1인분 1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과 직접 키운 상추·깻잎, 신선하게 준비되는 반찬들이 강점이나, 오래된 건물 특성상 인테리어가 소박하고 주차공간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결론 : 부산 서면에서 가장 오래된 돼지갈비 집으로 연탄초벌과 집된장으로 끓은 국이 일품인 식당 부산 여행으로 친구 부부와 만남을 가지기위해 식당을 찾았어요. 파스타, 피자, 햄버거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어 부산에…”
“숨어있는 노포맛집입니다. 기본 5인분부터 시작해서 5인분 추가하면 배부르게 먹고나올수있습니다. 고기 다 열탄에 구워주시고 테이블에서 보온하며 먹을 수 있습니다. 반찬들도 건강한 맛들입니다.”
“부산 서면의 노포 제주식 돼지불갈비 맛집 예전 출장 때 혼밥술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여자친구와 여행차 저녁에 재방문. 오래된 간판과 분위기부터 로컬 맛집 느낌 강하게 남. 돼지갈비는 주문과 동시에 연…”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