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요리 · 서울특별시 중구 오장동 193-1 1층





“우연히 들렀다가 복지리가 너무 개운하고 맛있어서 일부러 찾아갔어요.기억을 더듬어 찾느라 골목을 몇바퀴~~ 결국 '뽁찌'라는 상호를 기억했기에 검색해서 찾아감요^^;; 뽁찌 세트의 복불고기 넘 맛나네요.간이 세지도…”
“복어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었어요! 까치복 쫀쫀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국물에는 미나리, 콩나물, 팽이버섯, 대파가 들어가 있는데 너무 맛있어서 국물 잘 안 먹는 편인데도 그릇 들고 마시면서 먹었어요!! 국물이 진짜 맛…”
“국물 너무 개운해요 미나리 듬뿍 얹어주셨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신선하고 아삭하고~미나리 먼저 먹고 복을 먹는게 진리~ 서브로 나오는 복껍질 무침 맛도 예술~메인이어도 손색이 없을 듯~^^”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