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184-2


1974년부터 50년 이상 운영해온 성북동 노포 중국집으로, 탕수육과 볶음밥이 주요 메뉴입니다. 탕수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큼직한 고기가 특징이며, 웍에서 불맛을 낸 볶음밥도 호평받고 있으나 짜장과 짬뽕은 달거나 기름진 편이라 호불호가 나뉩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은 장점이 있지만, 최근에는 음식의 퀄리티가 예전 같지 않다는 평가와 직원 서비스가 세밀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옛날 중국집은 성북동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짜장면과 간짜장, 짬뽕 등 기본 메뉴부터 미니탕수육, 볶음밥, 양장피까지 다양한 요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탕수육은 고소한 향과 바삭한 식감으로 호평을 받으며, 짬뽕은 개운한 국물과 풍부한 재료가 특징입니다.”
네이버 방문자·블로그 리뷰에서 발췌
맛있겠다 Yummy · 2025년 2월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8길 8 (서울 성북구 성북동 184-2)